부산·동래·남부산 우체국 등 지역 14개 우체국에서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판매
이는 지식경제부 소속기관인 우정사업본부에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의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 218개 총괄우체국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판매 함에 따른 것으로, 부산에서는 부산은행, 새마을금고 이외에도 부산·동래·남부산 우체국 등 지역 14개 우체국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하게 되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은 5천원권과 1만원권의 2종류와 5천원권 20매를 묶은 10만원 쿠폰북이 판매되고 있으며, 118개 부산지역의 주요 전통시장을 비롯해 전국 900여 가맹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인이 현금으로 구매하는 경우 1회 30만원, 월 300만원 한도에서 3%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법인카드로도 구매가능하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4일까지 20일간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에 대한 집중홍보 기간으로 지정하여, 자치구·군 민원실 및 판매처, 대단지 아파트 게시판 등에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주요지역에 플래카드를 설치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온누리상품권 판매처가 확대됨에 따라, 시민들의 상품권 구매가 더욱 용이해 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번 설에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여 시설현대화 및 서비스 개선 등으로 새롭게 단장한 전통시장에서 설 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경제정책과
담당자 이종모
051-888-3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