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11 도민체전 상징물 당선작 발표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64만 전주시민의 맛과 멋을 나타내고 200만 도민의 자긍심과 화합의지를 대외적으로 표현하여 2011 전라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나타낼 수 있는 상징물을 공고, 지난 1. 12(수) 상징물 선정 심사위원회(위원장 안세경)를 개최하고 대회마크 등 상징물 3종을 선정하였다.

이번 선정작중 마크(앰블럼) 부문은 한바탕 전주의 ‘ㅎ’을 형상화하고 밝고 따뜻하고 청정도시인 전주를 색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들의 열정을 담은 문수현(서울)씨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뽑혔으며, 포스터 부문은 한지와 먹 번짐을 통하여 전주가 전통문화 중심도시임을 표현하고 역동적인 축구의 모습을 통하여 “가장 한국적인 도시, 힘 솟는 전주”와 전북도민의 화합체전을 표현한 이용기(서울) 씨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뽑혔다.

구호는 고미자(인천) 씨의 ‘뽐내자! 전주의 멋, 펼치자! 전북의 힘’이 당선되었다. 당선작이 나오지 않은 마스코트 분야는 전주시 캐릭터인 ‘맛돌이와 멋순이’를 활용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12. 13부터 지난 1.6일까지 25일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접수한 결과 앰블럼 20점, 마스코트 9점, 포스터 13점, 구호 105점 등 총 147점이 응모했으며, 당선작에 대해서는 각각 대회마크(앰블럼) 200만원, 포스터 200만원, 구호는 7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고,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전라북도 체육회 승인을 거쳐 체전 상징물로 최종 결정하여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안세경 부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작품을 2011 도민체전 공식 상징물로 활용해 전주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 홍보와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사회체육과
체육진흥담당 이병권
063-281-2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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