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C, 전세계 스마트폰, 태블릿PC, TV제조사를 위한 화학강화유리 ‘드래곤트레일’ 출시

도쿄--(뉴스와이어)--AGC는 오늘 전자 제품의 스크린에 사용되는 고품질 보호 유리에 대한 전세계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화학강화 유리 제품인 ‘드래곤트레일(Dragontrail™)’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AGC는 2012년까지 스마트폰, 태블릿PC, TV 및 기타 디바이스에 사용되는 화학강화보호유리 시장에서 약 300억 엔(약 3억 6,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화학강화유리인 드래곤트레일(Dragontrail)은 기존의 소다라임유리보다 강도가 6배나 높고 긁힘에 강하며, 또한 레진과 비교했을 때 마감이 수려하고 완전 무결하다. 드래곤트레일(Dragontrail)은 시장에서 검증을 거친 화학강화유리 원료를 기초로 개발되어, 비소나 납, 안티몬처럼 환경에 유해한 물질을 전혀 포함하고 있지 않다.

AGC는 TFT 유리판과 같은 전자 제품용 특수 유리를 제조하면서 축적된 방대한 전문 기술력을 활용함으로써, 드래곤트레일(Dragontrail)의 생산 방식에 있어서도 매우 효율적인 공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제품 생산 공정에서 우월한 생산효율성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AGC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세계 모바일 기기 시장에 보호 유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가 있다. 또한, AGC는 향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텔레비전 보호 유리 수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AGC의 전자제품 제조사 사업부문 수석 부사장인 요시아키 타무라(Yoshiaki Tamura)는 “드래곤트레일(Dragontrail)은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모색하는 ‘Grow Beyond’라는 회사 경영 방침 아래, 성장의 한 축을 새롭게 담당할 전략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AGC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이 제품의 새로운 용도를 끊임없이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면 재료에 대한 수요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상당수 제품에서 전면부 대부분이 터치스크린 패널로 덮여 있도록 설계된 기기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모바일 기기들은 터치 동작이나 갑작스러운 낙하 또는 주머니나 가방 안에서의 마찰로 인한 충격과 긁힘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 AGC에서 출시한 드래곤트레일(Dragontrail)은 표면 재료로써 강도가 떨어지는 소다라임유리나 긁힘에 약하고 완성도가 떨어지는 재질로 인해 사용에 제약을 받는 레진을 대신할 수 있는 우월한 대체제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AGC 개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사히글라스 주식회사(Asahi Glass Co., Ltd.)가 주요 핵심 사업체인 AGC 그룹은 판유리, 차량용 유리, 디스플레이용 유리, 화학제품 및 기타 하이테크 원료와 부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AGC 그룹은 1세기에 걸친 기술 혁신을 통해 유리, 불소 화학, 요업 기술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전문성을 축적해왔다. AGC 그룹은 세계 각지에서 약 47,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30여 개국을 대상으로 120억 달러 이상의 연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룹 홈페이지(www.agc-group.com/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agc.com/english/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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