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동부증권(대표이사 정종열)은 5월23일(월)부터 제일은행과의 업무제휴 확대를 통해 주식계좌 뿐만 아니라 선물옵션계좌의 개설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한도설정 방식의 입출금방식을 이체방식으로 변경하여 주식매매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주식매매시마다 한도설정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체입금 한번으로 매매가 가능해져 제일은행 거래고객의 매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동부증권은 0.024%의 국내최저 온라인 주식수수료를 바탕으로 은행과의 업무제휴 확대를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며, 고객의 매매 편의성 및 수익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일은행과의 업무제휴확대 또한 그 일환중 하나라고 밝히고, 5월23일부터 6월30일까지 참여고객에 대한 사은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일은행을 통해 동부증권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과 기존 제일은행 계좌중 최근 6개월간 매매가 없었던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순입금고액이 200만원 이상인 모든 매매고객에게 나이키 슬리퍼과 고급우산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부증권 고객만족센터(1588-4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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