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 알바생 1만 6천명 대거 채용… 알바천국, ‘설 단기 알바 채용관’ 오픈
설 단기 알바생을 가장 많이 채용하는 업종은 단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다. 롯데백화점에서는 6500명, 현대백화점은 1600명, 신세계백화점은 1000명씩 모집한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150명, AK플라자는 2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대형마트 업계에서는 이마트 3500명, 홈플러스 2600명, 롯데마트 900명 등 총 7000여명의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이에 알바천국에서는 아르바이트 대목이라고 할 수 있는 설날 아르바이트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2011설 단기 알바 채용관’을 오픈했다.
‘설 단기 알바 채용관’은 ▲백화점/대형마트 ▲쇼핑몰/아울렛 ▲물류/창고관리 ▲포장/조립 ▲퀵서비스/택배/배달 등 카테고리별로 관심이 높은 아르바이트를 선정해 구직자들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연휴는 작년보다 길어 평소보다 두둑한 알바비를 벌 수 있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대부분 선착순으로 마감을 하기 때문에 발 빠르게 지원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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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천국 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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