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사용 자재 직접구매제도 이행 당부
이날 교육에서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 이원규 주무관은 ‘공사용 자재 직접 구매제도의 이해 및 적용 사례, 운영 요령’ 등을 강의한다.
울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용역 관계자에 대해 공사용 자재 직접 구매제도의 철저한 이행을 촉구하는 한편, 공공기관 계약 원 사업자에 대한 하도급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청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대형 건설사 등의 하청업체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제품 구매를 확대하여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사용 자재 직접 구매제도’는 공공기관이 공사 발주시 공사에 소요되는 자재 중에서 중소기업청장이 지정한 120개 품목 중 3000만원 이상 소요되는 경우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으로부터 적정 가격에 직접 구매하여 건설업체에 관급자재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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