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중요무형문화재 영상 및 도서 발간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영원)는 가야금산조 및 병창(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옹기장(중요무형문화재 제96호), 번와장(중요무형문화재 제121호) 등 중요무형문화재 3종목에 대한 기록영화와 기록도서를 제작·발간했다.

중요무형문화재 기록영상에는 해당종목의 보유자가 실연하는 기능과 예능을 고화질(HD)의 영상으로 사실 그대로 기록해, 전승자의 전승교육 자료는 물론 다큐멘터리 방송물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기록도서에는 무형유산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다큐멘터리 사진작가가 촬영한 사진을 병행 수록해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물은 공공기관 및 도서관에 배포되며, 이와 동시에 국립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 영상자료관(http://www.nrich.go.kr/kr/mmulti/)을 통해서 서비스 된다. 아울러, 기록도서는 위탁출판(출판사 민속원)으로 발간하여 일반인 누구나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도서에 CD를 별도 수록하여 전자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무형문화재연구실
최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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