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IT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지식경제위원회 김진표 의원, 이각범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장, 오해석 IT특별보좌관, 김흥남 ETRI 원장 등이 정부부문에서는 참석하였고 민간부문에는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권오철 하이닉스반도체 사장, 김대훈 LG CNS 사장, 황철주 벤처기업협회장, 강은희 IT여성기업인협회장 등이 주요인사로 참석하였다. 이에 신년인사회를 통해 H/W제조업·S/W업·IT서비스업 등 IT산업인이 학계, 연구계, 언론계, 정계 인사와 한자리에 총집결하면서 4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IT산업인은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선진일류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① 세계일류상품 창출 ②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③ 스마트혁명 주도 ④ 일자리 창출 확대 ⑤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주도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IT산업이 세계경제 회복의 불확실성,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수출 1,540억불, 무역수지 흑자 782억불의 사상 최대실적을 거두어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견인한 IT산업인의 노고에 대해 치하하였다.
이와 더불어 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와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융합을 통한 성장, 대중소 동반성장, 투자 활성화 및 IT산업의 미래경쟁력인 인적자원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IT산업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11년 IT산업인 신년인사회는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디스플레이산업협회, 반도체산업협회, 소프트웨어산업협회, 정보산업연합회, IT서비스산업협회, IT여성기업인협회, RFID/USN융합협회, 벤처기업협회, IT비지니스진흥협회, 전자통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자부품연구원, 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 총 14개 단체산·학·연이 공동주관, 정계 및 언론계가 참석하는 민간주도 행사로 IT업계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gokea.org
연락처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전략기획홍보팀
차장 양준규
02-6388-6171
이 보도자료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