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성명, 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
하지만 무상급식은 국가가 부담해야 할 의무교육과 같은 차원으로 국가가 나서지 않으면 1차적으로 지역사회에서 추진해야 한다.
이미 대부분의 타 시·도에서는 무상급식에 대한 합의를 했고, 오는 신학기에는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이 대전시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다른 시·도의 지역민들이 누리는 의무교육(무상급식)의 권리를 받을 수 없다면 이는 매우 불합리하다.
앞으로 우리 시는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의 논의 및 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2월말까지 대안을 마련하겠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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