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1일(금) 유학생 인턴 대상 ‘한국 전통문화 현장체험’ 실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지난 12월 28일 부터 운영하고 있는 동계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현장체험을 21일에 실시한다.

남부 평생교육문화센터에서 실시하는 이번 현장체험에서는 4군자 문인화 그리기와 한국 전통요리인 궁중떡볶기 만들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벼루에 먹을 갈아 붓으로 매화와 난을 화선지에 직접 그려보고 글씨도 써보는 문인화 그리기와 한국전통 요리인 궁중 떡볶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유학생활의 적응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참가하는 인턴들은 중국, 카자흐스탄, 터키, 몽골, 모로코, 베트남, 파키스탄, 세네갈 등 9개국 12명으로 대전시청 및 산하기관에서 외국어 번역, 상담, 독서영어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한편, 지난 여름방학 기간부터 최초로 시작한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경력개발 및 경제적 자립기회 제공은 물론 대전시정의 홍보와 국제화 수준 향상으로 ‘유학하기 좋은 도시-대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어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도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교육지원담당관실
담당자 이경자
042-600-561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