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 명절맞이 흰떡나누기 봉사 전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에서는 21일 오후 3시 30분 시청 구내식당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설 명절 맞이 흰떡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염홍철 대전광역시장과 이인학 시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5개구 자원봉사협의회장 및 회원들 100여명이 모여 설 명절에 먹을 흰떡(떡국용)을 직접 썰고 포장하여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가정 500세대에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흰떡나누기 행사는 계속되는 매서운 한파에 명절이면 더 없이 외롭고 추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을 함께하고자 하는 5개구 자원봉사자들의 정이 담겨져 있어 주위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흰떡나누기 자원봉사활동은 이 날 외에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에 걸쳐 각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며, 이번 명절에 자치구와 자치센터 자원봉사 활동을 포함하여 관내 소외계층 1,500여세대에 사랑과 희망을 담은 흰떡과 밑반찬이 전달된다.

매년 설과 추석명절이면 시 자원봉사센터와 5개구 자원봉사협의회에서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담은 흰떡 썰기와 송편빚기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이 자리에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따뜻한 희망 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자원봉사 최고 도시의 영예를 지속하기위해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올해 자원봉사자 인정 및 보상 시책 확대와 자원봉사 테마거리 조성으로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며 수요자 중심의 전문봉사활동 전개로 자원봉사 체계화는 물론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을 활성화하여 기업·단체 등과 연대 사회공헌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시민협력과
담당자 전은주
042-600-322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