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설 대비 안전 축산물 공급에 총력
이달 12일부터 설 전날인 2일까지를 강화 대책기간으로 설정해 공휴일인 1월 30일, 2월 2일에도 도축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도축장에 출하되는 가축의 임상예찰을 통해 구제역 감염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잔류물질 검사, 행생제 내성균 검사 확대 등을 통해 축산물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최근 겨울철에도 식중독이 종종 발생함에 따라 식육을 다루는 축산물 관계자들에게 위생적으로 관리하도록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쇠고기 이력제와 관련해 개체식별번호에 대한 철저한 확인으로 육류 둔갑판매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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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연구부 사무관 박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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