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설맞이 종합대책 마련 적극 추진
금년 설 여건은 한파와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생활물가 상승으로 서민 경제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교통상황은 연휴 첫날(2.1)은 혼잡이 예상되나, 연휴 이후는 일요일(2.6)이 겹쳐 이동인구가 분산되어 비교적 원활한 소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설맞이 종합대책의 주요내용은 ▲귀성객 특별교통대책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취약계층 지원 및 보호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시민 생활불편 해소대책 추진 등 이다.
대구시는 설맞이 종합대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분야별 추진실태를 사전 점검하여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휴기간동안 교통상황실, 쓰레기처리상황반, 비상진료상황반 등 10개 분야별 추진대책반을 운영,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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