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풍요로운 설맞이 농수산물 수급대책 회의 개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1월 25일(화) 오전 11시 북구 매천동 소재 대구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에서 농산물도매시장 법인대표, 축산물도매시장 법인대표, 수산물시장도매 법인대표, 중도매인 회장, 산지유통연합회 회장, 농·축·수협장, 유통공사대구경북지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등 유관기관단체의 수급업무 기관이 참석하는 ‘설 맞이 농수산물 수급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2010년은 이상기후로 과실류 등 작황이 부진하였고 겨울철 한파로 채소류 등 생육이 부진하여 농산물 가격이 전년에 대비하여 가격이 높으며 설을 앞두고 성수품과 제수용품의 수요가 증가하나 한파와 FMD(구제역), HPAI(고병원성조류 인플루엔자)로 출하에 따른 제한 등으로 출하량 감소와 명절 가격인상 심리로 채소류, 과실류, 축산물 등 일부 제수용품의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설을 앞두고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하여 농수산물유통공사, 농협, 유통기관 등과 성수품 수급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오름세가 우려되는 제수용품 등 16개 품목에 대하여 공급을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독력하고 서민들이 농수산물의 가격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공급을 충분하게 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한다. 또한 16개 품목을 중점 가격 모니터링 대상으로 선정하여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의 가격을 조사하여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동일한 품목에 대한 가격 비교가 가능하므로 소비자들의 합리적 구매선택과 공급자간 경쟁을 유도하여 가격인상 억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서민경제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제수용품의 공급확대를 통하여 가격안정을 유도하고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부정 축산물 등 분야별로 지도 점검하여 위반시 과감하게 행정처분하여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서민들이 보다 즐거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
농식품유통담당 김돈희
053-803-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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