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알려주는 여행지식, ‘땡처리vs얼리버드’
여행상품에도 이러한 트렌드가 반영된 것일까, 언제부터인가 ‘땡처리’와 ‘얼리버드’ 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다. ‘땡처리’와 ‘얼리버드’ 둘 다 고객에게 저렴한 상품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비슷해 보이지만 그 성격은 전혀 다르다.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는 여행업계의 땡처리와 얼리버드를 비교해 알토란 같은 여행지식을 전수하고자 한다.
먼저 여행상품에서 땡처리와 얼리버드가 어떤 개념으로 쓰이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땡처리는 사전적인 의미로 재고품을 급히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여행사에서는 출발일이 임박한 상황에서 항공사로부터 미리 구매한 항공좌석을 저렴하게 공급해 조금이나마 손실을 줄이고자 하는 수단으로 땡처리 상품을 선보이곤 한다. 땡처리 상품은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는 대신 출발일이 임박해서 출시되어 고객이 여행날짜와 지역을 선택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고객의 입장에서 느끼는 가격적인 매력은 그 어떤 프로모션과도 비교할 수 없다. 하나투어의 초저가 여행브랜드 웹투어에서 지난 17일 선보인 26일 출발 ‘캄보디아 앙코르왓 5일’ 상품은 기존보다 15만원 저렴한 39만9천원에 노출, 단 하루만에 23석 전부 예약마감되기도 했다.
반면, 얼리버드는 사전적으로 새벽형 인간을 뜻하며 여행업계에서는 조기예약자를 말한다. 얼리버드는 여행사와 고객 모두가 선호하는 프로모션으로 여행수요가 집중되는 명절 및 휴가철 그리고 신혼여행상품에까지 널리 적용된다.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여행상품좌석을 확보하는 동시에 남보다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고, 여행사 역시 예약이 집중되는 시기의 여행수요를 미리 끌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나투어는 얼리버드 형식으로 작년 9월 항공권 온라인 경매 프로모션을 시작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항공권 온라인 경매는 고객이 원하는 항공요금과 인원 그리고 출발일 등 상호 이해관계가 성립되면 낙찰되는 방식이다. 출발일이 임박해서 구매할 수 있는 ‘땡처리’ 항공권과는 달리, 유찰되더라도 다른 항공권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 자유여행객에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실행력 빠른 얼리버드를 위해 ‘동계시즌 사전예약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유럽 50일전 예약시 20만원, 일본 30일전 예약시 5만원 할인 등 최대 20만원까지 할인해주고 있다. ‘[사전예약할인] 푸켓 6일 - 다이아몬드 클리프’상품은 파통야시장투어, 사파리투어 체험, 허브사우나 및 전통안마 등의 일정이 포함된 상품으로 114만9천원부터 선보였지만 출발일 20일전 예약시 11만원 할인해주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www.hanatour.com / 1577-1233)에서 확인 가능하다.
하나투어 개요
하나투어(HANATOUR, www.hanatour.com)는 국내 19개 계열사와 전세계 31개의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사로, 15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온 1등 여행기업이다. 하나투어는 2000년 11월 여행업계 최초로 코스닥(KOSDAQ: 039130)에 상장 이후 2006년 코스닥 상장사 최초로 세계 3대 증권 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 TOUR)에 상장해 하나투어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동시에 글로벌여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하나투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그리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여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이라는 신념으로 2020년 글로벌 No.1 문화관광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나투어의 변화와 혁신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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