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세계과학기술혁신포럼’(가칭) 준비회의 개최
이날 개최되는 준비회의는 추진 경과보고와 제안발표 및 향후 실질적 추진을 위한 토론으로 진행되며, 개최 필요성 재점검 및 관계기관 간 추진 합의를 도출하고 향후 추진 과정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질 계획이다.
이 포럼은 오는 2013년 5월 개최예정이며 국내적으로는 선진국 도약을 위한 과학기술 사업화 및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성과물의 전세계 비즈니스화의 장을 마련하고, 국제적으로는 과학도시 대전의 세계화 및 브랜드화 및 기술선진국과의 기술 및 지식 교류를 통한 인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2013년은 대덕연구개발특구 입주 40년이 되는 해로 대한민국은 그동안 과학기술 선진화를 통해 국가발전을도모하고자 막대한 R&D 투자로 세계적인 연구 성과물을 창출하였으며 ‘00년 ASEM, ‘05년 APEC 정상회의, G20 정상회의 등 세계적인 국제회의(행사)를 개최하고 대전은 ‘93년 대전엑스포, ‘09년 IAC, ‘10년 IASP, IAEA FEC 등 과학 관련 대규모 회의(행사) 개최로 격이 급상승 하였다.
또한,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 수혜국에서 원조국으로 발돋움한 국가로써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대전시는 세계과학기술혁신포럼을 통하여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성과물의 비즈니스화, 기술 선진국과 후진국간의 기술교류, 대덕의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을 기대하고 있다.
양승찬 과학기술특화산업추진본부장은 “대덕연구개발특구 주도로 세계적인 과학 관련 포럼을 개최하여 과학기술의 세계화 및 비즈니스화, 제3세계 개발도상국에 과학기술 보급 등으로 대전과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과학특구과
담당자 양경숙
042-600-5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