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백 전문회사 엠에이에스티, 쇼핑백으로 브랜드 가치 담아낸다

서울--(뉴스와이어)--명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고가의 명품은 물건의 가치를 표현하기도 하지만 명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가치를 나타내기도 한다. 명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명품 쇼핑백에 대한 인기도 만만치 않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명품 쇼핑백은 잘 버리지 않고 재활용에 재활용을 거듭한다.

해외 명품 브랜드의 쇼핑백의 경우, 먼저 자신의 브랜드 컨셉에 맞는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나라 패션브랜드 역시 이런 트렌드를 따라 수준을 높여가고 있는데, 그 중심에서 쇼핑백의 가치를 높이고 있는 곳이 바로 엠에이에스티(http://mastkcu.com)이다.

엠에이에스티의 쇼핑백은 다양한 재료의 선택으로 브랜드마다의 개성을 하나하나 다르게 표현해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쇼핑백이 아닌 브랜드와의 연결 고리를 보여 줄 수 있는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엠에이에스티는 국내에서는 가격이 높아 사용 할 수 없는 검정색 흑지를 사용하여 ‘MLB’의 브랜드 컨셉과 아이덴티티를 표현했고 패션브랜드 ‘서스데이아일랜드’의 빈티지 쇼핑백 그리고 해외 명품브랜드인 ‘라구나비치’ 등의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에코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잭앤질’ 에코 쇼핑백을 제작하였으며 그 외 바닐라비, 드 이희, 도호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만들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재질의 의류 텍(Tag)과 선물용 박스를 제작하고 있으며 중국 절강에 자체공장을 운영하며 월 생산량은 약 50만개로 중국 패션 브랜드 및 미국, 유럽 등의 의류회사, 화장품 회사의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엠에이에스티 홈페이지(http://mastkcu.com)를 통해 브로슈어를 요청하면 다양한 디자인과 재질의 쇼핑백을 미리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다.

엠에이에스티 개요
엠에이에스티는 단순한 종이가방에 고로만 넣은 쇼핑백 보다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는 재료를 찾아내어 브랜드별 컨셉에 맞는 제품을 만들고 있는 브랜드 쇼핑백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웹사이트: http://mastkcu.com

연락처

엠에이에스티
심재현
02-2277-5546

이 보도자료는 엠에이에스티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