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1월 중 주요 원자재 수입가격 동향

대전--(뉴스와이어)--2011년 1월 중 주요 원자재 수입가격 동향

철(鐵)

(철광석) 지난해 10월까지 지속되던 상승세가 다소 주춤. 올 1월중 수입단가는 톤당 150달러, 지난해 11월 이후 보합세 유지

(철 스크랩) '10년말 재반등 이후 올 1월 최고가 경신. 올 1월중 수입단가가 톤당 601달러로 전월대비 16.3% 상승

비철금속

(니켈괴) 지난해 8월 이후 다시 상승세 지속하며, ‘10.5월 최고가에 근접. 지난해 최고가(24,980달러/톤) 이후 두 달 연속 하락했으나, 8월에 재반등하며 1월 현재 톤당 24,486달러 기록. 1월 현재 수입물량은 전월대비 20.8% 증가

(동괴) 지난해 8월 이후 상승세 지속 속에 10월부터 매월 최고가 경신. 올 1월 현재 톤당 8,718달러를 기록, 수입물량은 전월대비 26.8% 증가

(알루미늄)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매월 최고가 경신. 지난해 8월 이후 상승세가 1월까지 반영되며 현재 톤당 2,505달러로 최근 1년 중 최고가, 수입물량은 전월 88천톤 수준을 유지

곡물 원자재

(옥수수) 지난해 소폭 등락 속에 최근 하향 안정화. 1월 현재 수입단가는 톤당 251달러로 소폭 하락, 수입물량은 전월대비 291.8%로 큰 폭 증가

(원당) 지난해 8월 최저가 이후 재반등하며 1월 들어 전년 최고가에 근접. 1월 현재 수입단가는 톤당 616달러로 전월대비 10.7% 상승한 가운데 수입물량은 전월수준 유지

(제분용밀) 1월 들어, 11월 급등세가 반영되며 작년 1월 이후 최고가 경신. 1월 현재 수입단가는 톤당 375달러로 전월대비 3.9% 상승, 수입물량은 전월대비 353.2% 증가

에너지류

(원유) 8월 이후 상승세 속에 배럴당 89.4달러 기록. 전월대비 5.1%, 전년평균단가 79달러에 비해 약 10% 상승한 수준

(가스) 1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지난해부터 이어진 보합세 지속. 1월 현재 수입단가는 톤당 561달러로 전월수준 유지, 수입물량은 36.0% 증가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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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무역통계센터
오현진 사무관
042-481-7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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