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E3 기간동안 총 1,000만불 규모의 수출 상담을 통해 ‘팡야’와 ‘탄트라’의 브라질 수출, ‘팡야’의 미국과 캐나다 수출의 성과를 일구어 냈다. 또 현재 2005년 최고의 기대작인 ‘그라나도 에스파다’ 역시 구체적인 협상이 진행 중이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팡야는 이제 아시아 시장을 넘어 브라질, 미국과 캐나다를 거점으로 아메리카 시장의 본격 공략에 나서게 된다”며 “골프가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는 북남미에서 팡야는 대표 온라인 골프게임의 선두 주자로 맹활약을 하게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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