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걱정, 연휴에 알바로 돈 벌어볼까
우선, 명절을 앞두고 가장 바쁘다는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에서 가장 많은 인원의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약 1만 3,700명을 모집 중이다. 우선 신세계, 현대, 롯데 백화점은 판매보조, 배송관련 업무를 담당할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1월 말에서 구정연휴가 끝나는 2월 초까지 근무하며 일당 5만 원을 급여로 받는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GS마트 등 대형할인점 역시 판매와 상품진열을 도울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근무기간과 급여는 백화점 아르바이트와 같다.
각 업체의 물류센터에서도 연휴 동안 일할 아르바이트생을 모집 중이다. 현대백화점과 롯데마트의 물류센터에서는 택배로 배송될 구정선물세트 상하차와 출고업무, 상품포장 및 작업보조를 담당할 아르바이트생을 찾고 있다. 주로 남자는 상하차와 출고업무, 여자는 상품포장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급여는 일당 5~6 만원 정도이다.
택배와 배송업체에서도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CLT물류와 GS마트는 배송차량 운전을 해줄 아르바이트생을 찾고 있다. 배송을 도울 아르바이트생과 동승하기 때문에 운전만 하면 된다. 단 다마스, 라보탑, 1톤 냉탑, 건탑, 스타렉스, 카니발, 1톤 트럭, 6벤차량 등 차량을 소지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급여는 일 10~14만 원 정도로 높은 편이다. 택배, 배송관련 아르바이트는 이미 모집을 시작했고 근무기간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2일까지이다.
그 외에 많은 업체도 판촉행사 시 판매를 도울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토이저러스는 각 매장에서 1월 29, 30일, 2월 4, 5, 6일에 일할 20~35세의 여자 아르바이트생을 뽑는다. 급여는 6만 원이 지급되며 롯데마트 내에 입점해 있는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또한 농심 쓰리에스포유는 음료 및 선물세트 판매를 도울 아르바이트생을 모집 중이다. 채용 시 마트 시식행사 경험자는 우대된다. 각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에서 근무하게 되며, 근무 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급여는 일당 6만5천 원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올가 방배점에서는 연휴기간에 상품 전산입력, 고객응대 및 진열, 포장업무를 담당할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단, 엑셀과 HWP가 가능해야 하며 급여는 일당 5만5천 원이다. 또한 김포공항에서 연휴 기간인 2월 2일부터 4일까지 교통질서 정리 및 고객응대, 안내업무를 담당할 아르바이트생도 모집한다. 급여는 일당 5만 원이며 청소년도 지원 가능하다. 또한 톨게이트에서 귀성차량에 팜플렛을 나눠주거나 휴게소에서 귀성차량을 점검하는 행사를 도울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는 등 다양한 설 연휴 단기 아르바이트 모집이 진행 중이다. 더 많은 채용공고는 알바몬 사이트 ‘설 단기 알바 채용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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