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카데미 선수촌’ 온라인 사이트 오픈 1주일 만에 방문객 2만명 돌파
삼성전자의 ‘2011 아카데미 선수촌’ 온라인 게임사이트는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빙상 3남매와 농구의 이승준, 축구대표 염기훈, 세계통합챔피언 김주희 등 국가대표 6인방과 재미있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며 광고 및 판촉이벤트 정보도 얻는 토탈 IMC 사이트로, 지난 14일 오픈 이후 지금까지 방문객 2만 5천 명, 게임 참여율 7만 건을 기록, 네티즌 사이 단기간 최고의 인기 사이트로 등극했다.
각 선수별로 제작된 스피드스케이팅, 3점 슛, 승부차기 대결 등의 게임들은 키보드 스페이스바를 활용하여 속도를 올리거나 방향키를 조절하는 단순하지만 중독성 있는 복고게임으로 제작되어, 손쉬운 참여와 재미를 통해 많은 마니아층을 양성한 것으로 분석된다는 것이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의 설명이다.
동시에 게임보다도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다양한 표정 연기를 통해 개성 넘치는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국가대표 6명의 모습.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기쁨, 좌절, 승리, 응원 등 변화 무쌍한 표정을 보여주는 선수들의 캐릭터는 팬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많은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들의 게임 캐릭터를 직접 캡쳐하여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와 선수들 미니홈피에도 직접 올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빙상 3남매는 가장 어린 나이의 선수답게 얼음 위의 카리스마와 달리 깜찍하고 익살스런 표정으로 유저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주역, 운동 실력만큼이나 표정연기도 국가대표 급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빙상 3남매와 함께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게임은 30일 개최될 동계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팬들의 응원 물결까지 이어지며 아카데미 선수촌 최고의 인기 게임으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게임 내내 변하는 빙상 3인방의 3단 변신 표정이 모습이 너무 귀엽다.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도 금메달 따고 이 표정 지어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단순한 게임참여 방식, 상황 별 선수들의 실감나는 표정연기, 거기에 다양한 IT제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결합하여 아카데미 페스티벌의 주요 타켓층인 영타겟 소비자들의 ‘Needs & Wants’에 어필하고자 하였다”고 기획의도를 설명, “앞으로도 아카데미 선수촌과 같은 재미있는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영타겟 소비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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