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육식 및 가공식품의 섭취가 늘어나게 되고 사회가 복잡해지고 이에 따른 스트레스가 늘어나면서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변비는 건강의 적이기도 하고 피부의 적이기도 하지만 노화의 적이기도 하다. 변비를 대수롭지 않은 증상으로 여기고 만성이 되도록 내버려 둔다면 건강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들을 야기할 수 있다.

변비로 고생하는 현대인을 위해 정우약품이 생약과 양약 성분을 이상적으로 복합한 새로운 변비치료를 출시해 관련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일반의약품(OTC) 전문 메이커인 정우약품(대표 류국현)은 안전하고 복용이 편리한 새로운 변비치료제 ‘락토코딜정’을 새롭게 출시하고 마케팅에 나섰다.

정우약품 락토코딜정은 빠르고 강력한 배변 효과를 나타내는 생약성분과 장, 점막에 직접 작용하여 장근신경총을 자극하여 연동운동을 촉진하는 양약성분과 장내 환경을 개선하여 이상발효를 방지하여 정장제(整腸劑)로도 이용되는 유산균 성분이 이상적으로 배합되어 변비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

또한 대장의 기능을 정상화 함으로써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작용하여 변비와 변비로 인한 복부팽만, 장내 이상발효, 치질 등의 완화 및 치료에 효과가 우수하다.

특히 락토코딜에 들어있는 노회(알로에) 성분은 비사코딜로 예민해진 장관내 신경과 장기를 진정시키고 장 근육의 운동을 부드럽게 촉진하여 신체의 정상 소화 과정을 도와주므로서 다른 변비약과는 달리 오심, 구토등이 없이 편안하다.

락토코딜정은 취침 전에 복용하면 다음날 아침 신속한 배변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국내 변비치료제 시장은 일반의약품이 약 300억원, 전문의약품이 약 100억원 정도 추산되는 가운데, 정우약품 락토코딜정 출시로 둘코락스 에스(한국 베링거인겔하임), 비코그린(코오롱제약), 아락실(부광약품)등 3제품이 주도해온 변비약 시장에 새로운 판도 변화가 일어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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