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 명절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함께 한다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우리민족 고유명절 설을 맞이하여 전래되는 미풍양속 상부상조의 전통에 따라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시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0일 박현하 정무부시장이 루시모자원 위문을 시작으로 오는 2월 1일까지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노숙인 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한다.

염홍철 시장은 26일 오후 1시부터 유성구 용계동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성세재활원을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와 원생들에게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중구 오류동·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에서 개최하는 ‘어려운 이웃에 떡국 및 쌀 나누기’ 행사장(오류동 및 온천1동 주민센터)을 방문,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나눔 행사에 동참한다.

이와 함께, 대전시 간부공무원은 120개소에 달하는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시와 함께 자치구에서도 저소득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며 정담을 나누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 대전시에서는 독거노인·모부자·소년소녀·장애인가정 등 기초생활수급자 14,330세대에 전통시장상품권이나 농협상품권을 전달하고, 120개소에 달하는 사회복지시설 및 노숙인쉼터, 무료급식소 등에는 쇠고기와 과일·백미 등 총 3억 4천 9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차상위계층 880세대에 4천 4백만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어려움에 처할수록 서로 도움을 주고 정을 나누는 고유의 미풍양속을 이어오고 있으며, 뜻있는 많은 시민들이 애정을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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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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