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설연휴 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귀성객과 성묘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운행 차량을 증차하고, 일부노선은 구간을 연장해 운행한다.

광천터미널에서 국·시립묘지나 영락공원 방면으로 운행하는 노선은 33회 증회하여 운행한다.

또한, 5·18 국·시립묘지나 영락공원 노선은 평소 1개노선 8대가 62회 운행하던 것을 3개 노선 27대를 추가해 4개 노선에 35대가 359회를 운행한다.

특히, 지원15번(월남동~태령)은 영락공원을 경유하고, 지원35번(증심사~장등동)은 장등동~국·시립묘지~영락공원까지, 용전86번(장등동~효령노인타운)은 영락공원까지 종점을 연장하고, 518번(상무지구~영락공원)은 1대를 증차하여 운행한다.

광주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대중교통 상황실을 운영해 노선정보안내와 교통불편신고센터를 접수 처리하는 등 귀성객과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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