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월 27일 12시 신협 중앙회 대강당에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여운상 신협 대전지역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복지만두레 결연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는 여운상 대전지역협의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올해 3월까지 어려운 시민 100가정과 ‘1:1+다층결연’, 동 복지만두레에 지역조합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공동체 형성으로 결연자를 위한 행복울타리를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신협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지난해에도 복지만두레 사업비로 25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대전 지역협의회의 경우 46개조합 500여명의 직원이 향후 어려운 이웃에게 개인기능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결연가정과 소통을 강화하기로 하고 오는 2월부터 3월까지 결연대상자 가정을 추천받아 방문 및 상담을 실시하여 체계적으로 결연가정을 후원하고 지원키로 했다.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신협 대전지역협의회가 참여하여 많은 어려운 가정에 힘이 되고,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분들을 위한 봉사는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민·관 협치로 시민참여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대전의 모든 시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정감 있는 행복한 복지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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