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이를 위해 도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2주간을 ‘설 연휴 쓰레기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도는 이 기간에 쓰레기 적체 해소를 위한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유도, 주요 도로의 상습 지·정체구간의 쓰레기 무단투기 및 설 선물 과대포장 등을 집중 단속 한다.
이에 따라 설 연휴 전까지는 쓰레기 수거일 조정, 대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백화점 등 대형유통매장을 대상으로 과대포장을 지도 점검한다.
연휴기간 중에는 쓰레기 처리대책 상황반 및 시·군별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며 상습 지·정체 구간 도로변에 쓰레기 투기 방지를 위한 수거함 설치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를 단속한다.
도 관계자는 “올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은 ‘쓰레기 적체해소’ 및 ‘무단투기행위 단속’에 역점을 두고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실효성 있게 추진할 예정”이라며 “청결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자원순환과
담당자 최장영
031-8008-4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