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식품·공중 위생단체와 간담회 개최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27일 원유 등 국제 원자재 가격상승과 생활물가 급등으로 물가불안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개인서비스가격 안정을 위한 인천지역 숙박업, 이·미용업, 세탁업, 목욕업 등 식품·공중위생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이 인건비 및 원가상승의 이유도 있지만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반영된 경쟁적인 가격인상을 하고 있는 업소가 있다고 보고 관련단체의 개인서비스 가격인상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아울러 인천시도 막대한 재정적자에도 불구하고 서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지방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여 서민물가 인상의 확산을 줄여나가기로 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공중위생단체도 어려운 상황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물가안정에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개인서비스업소의 적극적인 물가안정 동참을 위해 상반기중 개인서비스 가격 안정에 협조한 업소를 선별하여 “가격안정 모범업소 표지판”을 제작배부하고 쓰레기봉투를 지원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서민생활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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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경제정책과
경제정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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