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내 몸 안의 주치의, 면역력”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군 면역력의 보고`마이다케' - 마이다케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암을 치료한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본다.
국내 암 치료 권위자인 원자력 병원의 백남선 교수는 면역의 중요성을 일축하며 말했다. “하루에 우리의 몸 안에는 400개 내지 1000개에 달하는 암세포가 생긴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미비하지만 면역력이 저하되어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암으로 발병될 확률이 크다.”
인체의 면역계는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숫한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며 치유하는 고귀한 능력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사망률 1위로서 난치병으로 대두되고 있는 암에 이르기까지 면역은 의학계의 새로운 키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계 전역에 일고 있는 면역 열풍. SBS 특집 다큐멘터리 <내 몸 안의 주치의, 면역력>에서는 면역학의 뛰어난 선진 의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과 현대의학의 메카로 군림하고 있는 미국에 이르기까지 세계 전역에 일고 있는 면역 열풍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일본에서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최고의 산물로서 <마이다케>를 으뜸으로 여긴다는데 그 신비한 버섯의 힘 <마이다케>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암을 치료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만나본다. 세계적인 면역 학자이자 <마이다케> 연구의 제 1인자로 알려져 있는 난바 히로아키 교수. 그는 <마이다케>라는 버섯에서 MD 플랙션을 발견함으로써 세계를 놀라게 한 주인공이다.
<마이다케>에 숨어있는 신비한 성분 ‘MD플랙션’은 우리 몸 안의 면역 기능을 향상시켜 발암과 암의 전이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암을 치료하는데 있어 뛰어난 효능을 발휘한다. <마이다케> MD 플랙션으로 기적처럼 회생한 일본 암 환자들을 통해 ‘제 4의 치료법’이라 불리는 최첨단 면역 의학의 현장을 소개한다.
차세대 의료 혁명의 포문을 열어가고 있는 세계 의학계는 고도 의술과 신종 약품이 아닌 바로, 우리 몸 안에서 건강의 열쇠를 찾고 있다. 숨겨진 인체 비밀의 힘. 그 것은 다름 아닌 우리 몸의 잠재된 자연 치유 능력, 바로 면역인 것이다.
오는 5월 24일과 31일, 2부작에 걸쳐 방영되는 SBS 스폐셜 <내 몸 안의 주치의, 면역력>에서는 일본과 미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최첨단 면역 의학의 현장과 더불어 우리의 생활 속에서 면역을 높이는 쉽고 다양한 방법이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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