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진보와 경제 발전’을 주제로 어제부터 오는 27일까지 5일간 북경국제전람중심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는 LG전자를 비롯해 삼성전자,소니, 마쓰시타, 노키아, GE 등 세계 유수 기업들과 하이얼, 창홍 등 중국 로컬 기업 등 2,200여 기업들이 참가 중이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 손진방 사장은 “향후 LG전자는 중국에서 IT, 가전, 정보통신 기술이 융합된 컨버젼스 제품 시장 공략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LG전자는 이같은 앞선 첨단 제품의 연구개발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제공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 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는 중국국제과학기술산업박람회(CHTEC)행사는 중국과기부, 상업부, 교육부, 정보통신부, 무역촉진회, 국가지적소유권국, 북경시가 공통 주최하고 북경시 무역촉진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는 중국 최대 규모의 하이테크 산업 교류회이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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