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1.28(금) 11:00 전라북도청 회의실에서 박종문 정무부지사 주재로 다가오는 설 명절 기간동안 내 고장 상품 판로확대를 통해 지역업체의 판로난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농협하나로클럽,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점 등 대형유통업체 대표와 경제살리기도민회의, 소비자단체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종문 정무부지사는 전북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등 우수한 상품들이 소비자들의 주 유통매장인 도내 대형마트 등에서도 20%대만 취급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하고 앞으로 대형마트의 입점 확대를 위한 협조를 당무하고 소비자단체, 민간단체등의 지역상품 애용운동 전개등이 필요함을 역설하였으며 또한 설 명절을 맞이하여 도민들이 내 고장 상품 애용운동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여 내 고장 상품 매출증대로 이루어 질 수 있는 방안 등을 참석자들과 함께 논의 하였다.

한편 이날 도내 유통업체 대표들은 지역상품 구매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앞당기고 업체 스스로도 도민에게 사랑받는 길임을 인식하고 앞으로 지역상품 판로확대를 위해서 적극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으며 이와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서를 채택하였다.

다가오는 설명절을 앞두고 도내 대형매장에서는 1.14 - 2.2일까지 매장마다 내 고장 특산물 판매코너에서 농수축산물 등 제수용품 중심으로 특별판매 행사를 운영하고, 도에서는 설을 앞두고 명절 특수가 지역내 소상공인과 기업들에 돌아갈 수 있도록 캠페인 전개 및 출향도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내 고장 상품 사주기 운동을 병행추진하고 있다.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소비자 단체 주관으로는 1.20 - 2.1일까지 도내 50곳의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 용품은 지역 농수축산물로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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