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설 연휴 쓰레기 없는 깨끗한 대구 만들기’ 대책 마련
대구시는 설 연휴 전인 2월 1일까지 고속도로 IC주변, 주요관문 도로 및 공원, 동별 취약지 및 이면도로 등을 중심으로 환경미화원 1,110여명과 청소차량 540대, 34개 위탁업체, 구·군 공무원 및 환경단체 등이 참여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설 연휴를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설 연휴기간 중에는 시민들이 쓰레기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반입시설인 소각장과 매립장, 음식물병합처리장은 연휴 중 설 당일을 제외하고 계속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시청 자원순환과와 각 구청, 군청에서는 시민불편신고 상황반을 편성하여 94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환경순찰 강화 등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는 깨끗한 거리 유지를 위해 설 전날 오후부터 설날 당일은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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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원순환과
자원순환행정담당 권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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