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대구시 홍보대사, 근대역사관과 태어난 방천시장 미광당 금은방 방문
김범일 시장은 홍보대사 위촉식 후 양준혁 위원에게 대구 방문의 해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를 위해 반드시 최근에 개관한 근대역사관을 방문해 줄 것을 권유하자 흔쾌히 응하고 근대역사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대구 역사를 잘 조명해 놓았다며 많은 시민과 타 지역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양위원은 중구 대봉동 12-5 소재 방천시장 내 미광당 금은방에 들려 본인이 태어난 곳이라며 앞으로 방천시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머니(백정희, 70세) 친구들과 기념사진 촬영 후 방천식당을 들려 국밥을 먹으며 어린시절을 회고하였다.
한편 양위원은 언제든지 대구시가 불러주면 달려올 준비가 되어있다며 금년부터 SBS 야구해설위원을 맡았다며 대구 방문의 해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해 홍보대사로서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며 향토사랑에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이번에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양준혁 선수는 “신(神)”이라는 호칭을 부여받은 사나이로 1993년 프로에 데뷔해 2010년까지 18년간 홈런(351개), 안타(2,318개), 타점(1,389점), 득점(1,299점) 등 공격 9개 부문에서 통산 최다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한국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2,000안타를 수립한 “기록의 사나이”로 불리고 있다.
양준혁 선수는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1 대구방문의 해 등 “더 큰 대구”를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대구시 정하진 공보관은 “대구 토박이로 전 국민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양준혁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2011 대구 방문의 해 및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대구의 주요시정 홍보와 “더 큰 대구”를 널리 홍보하고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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