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간부들, 설 연휴 한국 영화 응원에 나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이상 전 간부들은 설 연휴 기간(2. 2. ~ 6.) 동안 한국 영화 흥행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 영화를 단체 관람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1월 27일에 취임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한국 영화 지원 방안을 고민해 온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정책 취지에 따른 것이다. 소속 기관 국장급 이상 간부들을 포함해 30여 명의 간부들은, ‘글러브’,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평양성’ 등의 한국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호응을 알아보고, 한국 영화의 위상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영화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설 연휴를 앞둔 극장가에서 한국 영화들은 역량 있는 감독의 연출,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호소력 있는 스토리가 어우러져 설 연휴를 맞아 영화를 관람하러 온 사람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 영화 진흥을 위해 영화산업 자생력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공정거래 환경 조성 등을 중심으로 영화계 주요 현안 과제의 해결을 위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
신용식 사무관
02)3704-9677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