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스마트폰과 공공기상정보 서비스 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전병성)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홍희덕 의원실과 공동으로 기상사업자, IT관련업체를 비롯하여 학계 및 정부부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과 공공기상정보 서비스 포럼”을 2월 9일 10시 국회 도서관에서 개최한다.

기상정보의 공공서비스 기능 강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IT기술의 발전에 따른 기상정보 전달 방법의 발전방향 등에 대한 의견교환과 함께 기상정보의 공익성과 관련콘텐츠 육성 정책 및 전략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스마트폰과 공공기상정보 서비스 포럼’의 주된 내용은 ‘스마트 코리아로 가는 길 : 공공정보 개방을 통한 컨텐츠산업 육성’ 초청강연은 공공 정보를 활용한 관련 콘텐츠 육성 방안 및 공공기상정보 서비스의 정책 방향 모색이다.

행정안전부의 ‘전자정부서비스 방향’, ‘공공 데이터베이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발표와 ‘기상정보서비스 전략 방향’등에 대한 토론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산·학·연·관 공동 참여와 논의를 통해 보다 가치 있는 기상정보 서비스를 생산할 수 있는 場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논의된 주요사항들은 기상청의 공공기상정보 서비스의 활용 및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연락처

기상청 정보통신기술과
과장 허 형 재
02-218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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