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최고의 립 스타일 1위, 사랑스러운 ‘베이비-립’

서울--(뉴스와이어)--아기같이 귀여운 얼굴을 선호하는 이른바 ‘베이비페이스 열풍’이 몇 년째 사그러 들고 있지 않다.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 몸매를 가진 여성을 뜻하는 ‘베이글녀’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베이비 페이스’는 뭇 여성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드림하이’의 수지와 ‘마이프린세스’ 김태희는 핑크빛 입술을 강조한 베이비 페이스 메이크업 스타일을 선보여 많은 여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김태희 입술색’, ‘드림하이 고혜미 입술’ 등의 연관 검색어가 생겨나고 드라마 방송이 끝나면 이들이 사용한 립제품이 무엇인지 묻는 글이 메이크업 커뮤니티에 속속 올라올 정도다.

베이비 페이스에 대한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최근 니베아 립케어에서 진행한 ‘2011년, 최고의 립 스타일’ 투표 이벤트에서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핑크빛 입술, 즉 ‘베이비-립’이 1위를 차지했다.

‘2011년, 최고의 립 스타일’ 투표”는 올해 유행할 립 스타일을 미리 선정해 보기 위해 1월 10일부터 2주간 니베아 립케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투표 이벤트로 총 1,431명이 참여했다.

그 중 651명이(42.77%)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핑크빛 입술을 선택했고 건강한 입술(29.63%%),부드러운 입술(14.26%), 섹시한 입술(13.34%)이 그 뒤를 이었다.

니베아 관계자는 베이비-립이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2011년은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핑크빛, 오렌지 빛 화장품으로 화사함을 더하는 베이비 페이스 메이크업이 유행할 것이다” 며 “가수 ‘아이유’ 같은 소녀들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는 것도 여성들이 베이비-립을 선택하는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사랑스러운 핑크빛 베이비-립을 강조하는 베이비 페이스 메이크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발라 투명하게 피부결을 표현하고 핑크나 피치톤의 볼터치로 생기를 더해준다. 눈썹도 본래 모양을 다듬는 선에서 내추럴하게 표현하고 아이라이너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채워 또렷하게 눈매를 강조한 후 마스카라를 꼼꼼히 발라 귀여움을 더한다.

특히 자연스러운 윤기를 머금은 도톰한 핑크빛 입술은 베이비페이스 메이크업의 백미. 핑크빛의 립글로스를 발라 사랑스러움을 표현하도록 한다. 그러나 겨울철엔 낮은 기온과 찬 바람에 입술이 트거나 갈라지기 쉬워 일반 립글로스로는 건강하고 윤기있는 입술 연출이 쉽지 않으니 립글로스를 바르기 전 꼭 립케어 제품을 사용해 주어야 한다.

니베아 립케어의 “러블리 립스 핑크 스무디”는 메이크업과 립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컬러가 화사하고 매력적인 입술로 표현해 줄 뿐 아니라 식물성 추출물이 함유된 'Dull-Free-포뮬라’가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반짝이는 입술로 가꾸어 준다.

웹사이트: http://www.nivea.co.kr

연락처

니베아 홍보담당 미디컴 조나단 AE 02-6370-8039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