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익산 토종닭 농가 저병원성 AI 판명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 7일 AI 의심 축으로 신고된 가금류 사육농가2호(토종닭1, 육용오리1)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익산시 관내 토종닭 농가는 저병원성 AI(H9)로 판명되었고, 부안군 관내 육용오리는 2. 9일 오후 늦게 고병원성AI 여부을 알 수 있으며 AI 감염여부는 2. 14일경 최종 판명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저병원성 AI가 발생한 토종닭 농가는 임상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사육중인 가금류에 대하여 이동제한 조치를 취하고 육용오리 농가는 최종 판명 시까지 해당 농가에 대한 가금류와 생산물에 대해 이동제한 등 차단방역조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축산과
동물방역담당 박태욱
063-280-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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