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코닥(www.kodak.co.kr 대표 앤소니 리)은 포토/디지털 이미징 2005(PHOTO/DIGITAL IMAGING 2005)에서 코닥의 토털 디지털 이미징 솔루션을 이미지화 하여 표현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본관 1층 태평양 홀에서 열리는 포토/디지털 이미징 200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는 필름카메라부터 디지털 SLR 카메라, 인화장비, 방송장비까지 사진 및 영상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이다.

코닥은 이번 포토쇼에서 입력부터 출력까지 코닥의 토털 디지털 솔루션을 이미지로 표현한다. 디지털카메라 신제품 뿐 아니라 전문가용 DSLR 카메라 등 다양한 입력장비를 전시 및 시연하며, 이를 구현하는 모든 종류의 인화서비스를 비쥬얼화 한다.

이를 통해 코닥의 슬로건인 ‘Anytime Anywhere,’ 즉, 언제 어디서나 촬영과 인화를 바로 할 수 있는 이미지 세상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미징 산업의 선도업체로서 ‘가정용 인화 존(Zone)’, 즉석 자판기 인화인 ‘키오스크(Kiosk) 인화존’, 사진관형 인화인 ‘코닥 익스프레스 인화 존’, 전문적인 인화를 선보이는 ‘프로페셔널 인화 존’, 4가지 존으로 구성하여 현재와 미래의 디지털 인화 솔루션을 선보이고 방문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스 중앙에 다양한 인화 시스템으로 출력한 꽃 이미지를 모자이크 방식의 대형 플라워 월(flower wall)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출력된 이미지가 하나의 통일된 이미지로 조화될 수 있는 지를 보여주며, 코닥의 120년 전통의 색채 노하우가 어떻게 디지털 이미지로 표현되는지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인화 솔루션과 함께 디지털카메라의 라인업도 새롭게 달라졌다. 기존의 파워풀한 디지털 카메라 라인인 DX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LS, 그리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CX로 이루어 지던 라인업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Z, V, C 시리즈가 추가되어 라인업이 더욱 다양해 졌다.

이번 포토쇼에서는 강력한줌 기능이 추가된 Z시리즈,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에 캠코더 수준의 동영상 화질과 동영상 캡쳐기능을 탑재한 V시리즈, 기존 CX시리즈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제품으로 경제적인 가격에 누구나 편리하게 촬영 할 수 있는 가족형 카메라 C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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