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5-24 10:33
서울--(뉴스와이어)--벤처기업의 발전방안 및 정책개발을 모색하기 위한 “중기협 벤처기업위원회” 2005년 제1차 회의가 5월 26일(목) 16:30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5층 이사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중기협 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에 이금룡 (주)넷피아 대표이사를, 부위원장에 황을문 (주)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를 각각 선임하고, 오는 26일 오후 2005년도 제1차 회의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국내 BT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안(발제자 : 김경수 (주)카이로제닉스 대표이사)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벤처기업 활성화 대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보완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주)넷피아 이금룡 대표이사(55세)는 온라인 경매업체 (주)옥션 대표이사 및 전자결재 업체 (주)이니시스 대표이사를 역임한 벤처기업 전문 경영인이며, 부위원장 황을문씨(54세)는 BT산업 벤처기업 선두주자인 (주)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중기협 벤처기업위원회는 지난 2000년 3월 벤처기업계 애로사항 수렴 및 발전방안 논의, 벤처정책 개발 등을 위해 발족됐으며, 현재 (주)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이사, KTB Network(주)의 김한섭 대표이사, (주)카이로제닉스 김경수 대표이사 등 48명 벤처 CEO 및 전문가가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김경수 (주)카이로제닉스 대표이사는 “국내에서는 바이오산업의 개념이 상당부분 왜곡되어 있으며 최첨단 산업인 의약 산업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다”며 “이번 회의에서는 BT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좋은 의견들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락처

소기업소상공인지원팀 양현준 2124-3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