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녹색식문화 ‘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 창립총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에서는 민간부문의 식생활교육 시민운동의 올바른 방향정립 및 녹색식생활문화 확산 정착을 위해 식생활교육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시민단체와 학계 등을 주축으로 ‘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를 결성하고 2월 9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시민단체 회원과 시민이 참여하여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준비위원장인 이선영 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황민영 상임대표, 권선택 의원, 이상민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경과보고, 정관제정 및 임원 선출, 전문가 강의 및 식생활 교육 사례발표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에서는 앞으로 ▲식생활교육 조사·연구·홍보 컨설팅 ▲전통식문화 보전·계승 및 환경보전 ▲녹색 식생활운동 확산 및 전개 활동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영유아를 비롯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올바른 식생활습관의 형성을 위하여, 영유아,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고 국민의 식생활 개선, 전통 식생활 문화의 계승 발전, 농업 및 식품산업 발전을 도모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난 2009년 11월 28일 식생활교육지원법이 제정 시행되었고, 이에 따라 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가 그해 12월 17일에 결성되었으며, 대전시는 지난해 11월에 대전시 식생활 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의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식생활교육은 3대 핵심가치를 식생활교육의 목표로 설정 시민과 시가 함께 하는 올바른 먹을거리의 정립을 위한 생활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식생활교육 3대 핵심가치는 ▲농식품비의 전 과정에서 에너지와 자원의 사용을 효율화(환경)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한국형 식생활을 실천(건강) ▲자연과 타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배양(배려) 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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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농업유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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