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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10:42
서울--(뉴스와이어)--캐주얼 부문 1위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베이직하우스 데이’로 지정하고, 해당일 1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15,000원 상당의 크라운베이커리 상품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베이직하우스 데이’는 한달에 한번 정도는 온 가족들이 모여서 케익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 브랜드로서 베이직하우스의 브랜드 이미지와도 잘 맞아 연중 행사로 진행키로 했다.

베이직하우스의 우종완 사장은 “멀티 컨셉의 패밀리 웨어를 지향하는 베이직하우스의 브랜드 컨셉을 강조하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케익을 즐길 수 있는 상품권을 선물키로 했다”라며 “향후 데이 마케팅 및 공동 마케팅 등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 특히, 캐주얼 부문 1위 업체라는 점을 활용해 다양한 업체와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동아오츠카와 제휴, 동아오츠카가 새롭게 출시한 기능성 음료인 ‘아미노밸류’ 전국 매장에서 구매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고 밝혔다.

향후 양사는 월드컵 예선 시즌 등을 겨냥해 축구선수 박주영이 메인 모델인 아미노밸류와 공동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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