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작년 매출 697억, 영업이익 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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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11-02-10 10:41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약칭 ‘안랩’)는 10일 내부 결산 결과 2010년 누적 매출액 697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순이익 14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만의 실적은 매출 237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제품 및 서비스 등 역량을 축적해 도약의 발판을 준비하는 해로 삼았으며, IT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선전한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연구소는 올해 그 동안 준비해 온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적극 사업화해 매출 및 시장 확대에 나서 전년 대비 비약적 성장을 이룬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네트워크 보안 장비, 보안 서비스, 전략 제품을 3대 핵심 성장 사업 분야로 정하고 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네트워크 보안 장비는 국내 최고 성능의 10기가(G) 방화벽, 전천후 통합보안 장비(UTM), 스마트 대응 체제의 디도스(DDoS) 장비의 기술 경쟁력을 토대로 성장의 축으로 삼을 계획이다. 보안 서비스는 대형 사업자와의 제휴 및 사업 개발 등 비즈니스 모델의 다각화로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또한 전략 신제품인 주요 핵심 시설 전용 보안 솔루션 ‘트러스라인(TrusLine)’과 망 분리 솔루션 ‘트러스존(TrusZone)’을 적극 사업화한다는 전략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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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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