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민선5기 약속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전시는 지난해 8월 확정한 바 있는 8대분야 54개의 약속사업 추진을 위한 2011년 사업예산 5,395억원을 확보한 것을 비롯하여 ▲정책실명제의 강화, ▲실국장책임경영제 도입, ▲시민여론조사시스템 구축, ▲약속사업관리시스템 구축 등 추진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특히 기존의 54개의 약속사업을 세분화하여 132개의 세부 단위사업 계획을 수립 구체화하였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약속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약속사업의 실천기반을 다져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사업, 도안생태호수공원,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주요약속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중앙정부의 협력과 예산지원이 필요한 만큼 지역 국회의원과 연대한 중앙정부 설득 및 협력에 최선을 다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당부 했다.
대전시 약속사업의 현재 진행상황은 132개의 단위사업 중 1건이 완료되었고 나머지 131개 사업은 진행 중으로 금년도 사업목표는 자체사업 69건과 정부지원이 확정된 52건에 대하여는 추진계획에 따라 사업 공정률 30%이상 진도를 진행키로 하였으며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도안생태호수공원 등과 같이 정부지원과 연계되는 중장기사업 11건은 금년내로 정부계획의 반영, 사전절차 이행, 예산확보로 조기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추진키로 하였다.
이를 위해서 ▲국비확보 등 사업재원 확보 총력 ▲중앙정부 협력강화 및 정부계획 신속 반영 ▲민관협치에 의한 사업추진 등 3대 목표를 정하고 대외적 노력을 강화하는 한편, 시정전략회의, 현안조정회의 등을 통해 각 부서별 역할·책임을 명확히 하고 협력을 촉진하고 국비확보, 시민홍보 실적 등을 4급이상 직무성과 평가에 반영하는 등 내부적 역량 강화에도 힘써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시가 시민과 약속한 사업인 만큼 반드시 지켜내기 위해 첫 마음의 진정성과 자강불식의 자세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대전의 웅비를 위한 노력에 시민들께서도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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