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원봉사자 상해보험료 지원
자원봉사 보험료 지원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 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비하여 경제적·심리적 불안감을 해소 시켜주고, 안전한 봉사활동 여건을 보장함으로써 자원봉사 활성화의 일석이조 효과를 가져 오고 있다.
보험가입 대상자는 시·구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와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의하여 등록된 단체 소속의 자원봉사자로 봉사실적이 있으면 청소년·일반인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은 연중 소속된 자원봉사센터에 신청 가능하며, 센터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신청서식에 개인·단체로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험계약 기간은 1년이며 보험가입시엔 사고발생시 상해사망·후유장애 최고 1억원, 상해의료비 5백만원, 배상책임 1천만원, 입원시 1일 3만원 등의 보상을 받게 된다.
시에서 편성한 올해 자원봉사 보험료는 총 3억2천1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00% 증액하여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에 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35,103명(센터등록자의 19%)이 보험 가입되어 13명이 1천4백만원의 보험혜택을 받았다.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자 보험가입은 물론 자원봉사 마일리지증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가맹점 확대,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 등 보상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기타 자원봉사자 상해보험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자원봉사센터(☎ 600-2772), 동구자원봉사센터 (☎ 250-1257), 중구자원봉사센터(☎ 606-6263), 서구자원봉사센터(☎ 611-6593), 유성구자원봉사센터(☎ 611-2403), 대덕구자원봉사센터(☎ 608-674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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