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유비쿼터스 시대 도래와 더불어 인터넷을 이용한 시정홍보 중요성이 날로 증대됨에 따라 홈페이지 주소체계를 정비하여 이용자의 편의 향상과 사이버 시정의 접근성을 높여 시정홍보 활성화를 기해 나가기로했다.

4월말 현재 부산시의 홈페이지는 시본청26,시의회1,직속기관5,사업소18,구·군68 등 총 118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시 대표홈페이지주소(www.busan.go.kr)등 14개는 기존주소를 사용하고, 104개 주소에 대하여 정비·표준화시켜 나간다.

정비내용은 △도메인 주소를 부산시의 홈페이지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대표도메인을 busan.go,kr로 사용하고, 구·군은 "□□□.go.kr"을 사용하되, 타시도와 중복될 경우 "bs"를 기관명 앞에 추가하여 사용하도록 도메인을 표준화 시키고 △홈페이지 서버명칭의 경우는 도서관,의회,문화회관,구보,보건소 등에 대한 표현 내용이 구·군별로 달라 서버명칭을 library,council,culture,
news,health 등으로 영문 표현을 통일하는 등 홈페이지 서버 명칭를 표준화 한다. 또한 명칭을 기관 또는 부서의 이니셜이나 한글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하고 있는 것을 의미 위주의 일관된 체계로 표준화하고, 도메인 등록체계는 정보화 부서를 관리부서로 지정하고, 향후 만들어지는 홈페이지는 정보화부서와 협의하여 표준체계를 따르도록했다.

현재 홈페이지의 일일평균 방문자수가 896,412명(시대표홈페이지 2만명)에 달하고 있으나,홈페이지 주소를 부서별로 임의로 만듦에 따라 통일성이 없어 이용자가 홈페이지를 기억하기 어렵고, 유관기관 홈페이지링크 등 연계서비스 확산의 저해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부산시는 5월말까지 홈페이지 운영부서의 의견을 수렴하여 오는 7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주소체계를 정비 표준화를 추진하고, 정비된 주소로 오는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정보화담당관실담 당석 상 천888-2111~5전 화888-2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