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2010년 4Q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33% 증가
그러나 4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에는 크게 부응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됐다. 회사측은 전통적으로 4분기가 성수기인 관계로 대내외적으로 기대치가 높게 책정되어 있었으나 결제관리가 탑재된 iplus등 신제품의 출시와 모바일 솔루션 출시가 늦춰지고 기존 plus 제품의 iplus 전환 등이 지연됨에 따라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0년 매출은 1,173억원을 기록, 시장의 기대를 하회했으나 이는 예정됐던 전자세금계산서의 의무화가 1년 유예되고 모바일 솔루션 출시가 지연되는 등 대외적인 요인이 컸던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2011년에는 지난 1월부터 발행이 의무화된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전통적 사업의 꾸준한 상승, 연말 출시된 모바일 솔루션 등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인수한 키컴의 보유 솔루션(그린팩스)등 신제품 출시효과, 본점의 지방 이전(강원도 춘천) 완료로 법인세 감면 혜택 등을 기대할 수 있어 매출과 이익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낙관했다.
더존비즈온 개요
더존비즈온은 AI 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ERP, 그룹웨어, EDM 등을 하나의 솔루션 내에서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이다. 다양한 기업 규모와 산업영역에 맞춘 기업용 업무 토털 솔루션을 통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기업의 핵심 업무 솔루션에 AI를 내재화하면서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하고, DX(디지털 전환)를 넘어 AX(인공지능 전환)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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