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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11:26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개발 및 육성을 위하여 「제8회 인천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5. 2∼4일 (3일간)까지 접수된 창작아이디어 45점, 일반상품 32점 등 총 77점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하였다.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의 허갑중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0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이번 심사(5월 17일)결과, 분야별로 대상 각 1점, 금상 각 2점, 은상 각 2점, 동상 각2점, 장려상 각 3점, 입선 각 10점 등 40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의 영예는 창작아이디어 분야에서는 「메모고정용 자석홀더(칠공예)」를 출품한 서구의 선재화씨가, 일반 상품분야에서는 「찻그릇, 과기(한지공예)」를 출품한 동구의 임순희씨가 차지하였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7월초 월례조회시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인천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중 장려상 이상 20점에 대해서는 오는 7월에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8회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할 계획이며, 전국공모전 종류 후에는 시청 홀에 1년간 전시하는 등 홍보·판촉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2005년도 관광기념품 및 공예품 입상작 합동 전시회가 오는 6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7일간 인천종합 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리며, 전시기간 중 부대행사로 시민이 참가하는 수상자의 시연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연락처

관광진흥과 한현옥 (032-440-4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