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시내버스의 준공영제 시행과 함께 6월중 시내버스의 전면 무료환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료환승제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여 목적지까지 도달하기 위해 2번 이상 갈아탈 경우 처음 탈 때만 요금을 내고 승차기준 60분과 80분이내에 시내버스를 다시 갈아탈 경우요금을 지불하지 않는 방법을 말한다. 무료환승제의 필요성은 사회보장적 측면과 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다수의 저소득계층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주며, 자가용 이용수요를 버스이용 수요로 전환하여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교통카드 사용으로 운송수입금 투명성 확보, 장거리·굴곡노선 단축 등 노선조정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무료 환승의 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받드시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현재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의 종류 한꿈이 신용카트, 한꿈이 기명식과 무기명식 등 3가지가 있다. 한꿈이 신용카드는 후불결재방식으로 신용카드기능을 하며 하나은행 각 지점에서 발행된다. 한꿈이 기명식 교통카드는 선불지급방식으로 충전하여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4,000원에 판대되며, 사용금액은 연말정산혜택, 가맹점사용, 충전시 통장에서 자동이체 되며 은행무인지급기에서 충전 등을 할 수 있다. 한꿈이 무기명식카드는 선불지급방식으로 충전하여 계속 사용되며 카드식 2,500원, 캐릭터(열쇠고리형태) 6,000원등이 있으며, 천변고속화도로통행료, 월드컵경기 입장료 결재도 할 수 있다.

교통카드 구입처는 기명식과 무기명식의 카드형은 충청하나은행 각지점 및 카드충전소(승차권판매소)이며 무기명식 캐릭터형은 카드충전소나 승차권판매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선불형카드(기명식. 무기명식)의 경우는 전자화폐기능의 카드로 분실하였을 경우 카드사용을 중지시켜도 현금을 분실한 경우와 동일하여 카드에 남아있는 사용 잔액은 환불을 받을 수 없다. ※ 다만, 훼손 카드를 소지하고 계시면서 환불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환불이 가능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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