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를 市, 區와 농업기술센터, 농협 등 에서 6월 30일까지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지원시기와 참여인원 등을 일손돕기 지원창구에 신청하면 노약자·부녀자 등의 일손부족 농가와 직접 연계 알선해 준다. 주요 지원 작업내용은 과일솎기, 봉지 씌우기 등 과수작업 및 하우스 비닐철거, 농촌폐비닐 수거 등이며 대규모 지원보다는 소규모 인력이 개별 농가를 돕는 방식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심과 작업도구 등은 일손지원자가 준비하고, 작업일정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사례가 없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기관, 단체, 개인과 일손 지원을 원하는 농가에서는 시와 각구, 농업기술센터, 지역농협 등으로 문의 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한·칠레 FTA, 쌀 관세화 관련 협상 등 급변하는 어려운 농업환경을 이해하고 봉사를 통한 기쁨과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과 기관·단체 등의 자율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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