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임원진, ‘영업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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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4 00:00
서울--(뉴스와이어)--- 영업기관 직원 및 고객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경영에 적극 반영
- 경영진과 일선 직원과의 일체감 조성으로 신바람나는 영업환경 조성


대한생명(사장 신은철, www.korealife.com)은 3월 11일(목)부터 15일(월)까지 본사에 근무하는 23명의 상무보 이상 모든 임원을 대상으로 ‘영업현장 체험 캠페인’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일상적인 영업현장 방문을 벗어나 고객상담실 근무, 고객센터 및 융자창구 근무, 팀장 동행 활동, 보험심사 활동 등 고객을 직접 만나고 현장근무를 경험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 영업소 출·퇴근 참관, 설계사 및 직원들과의 대화 등에 그쳤던 기존의 캠페인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한편 신은철 사장도 지난 1~2월 전국 7개 지원단과 80여개 지점을 방문해 영업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한 바 있다.

일선 영업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FP들의 사기를 올리고 전 조직원의 일체감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한생명 임원들은 영업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회사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보험에 가입하려는 고객, 보험금을 타러 온 고객 등 다양한 고객들을 모두 만나보고 고객이 느끼는 장·단점을 모두 수렴할 수 있어 고객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영업현장과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분기마다 실시하게 된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어려워진 경기 속에서 FP와 영업일선 직원들의 노력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 격려하고 고객의 의견을 직접 수렴함으로써 2004년 고객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및 더욱 신바람 나는 보험영업의 場을 만들고자 한다”고 행사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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