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출시 첫주만 중요하다?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출시 후 두 주가 지났지만 다운로드수가 계속 증가하는 등 좋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대개의 모바일 게임이 첫 주의 다운로드 수가 최고치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례적인 모습이다.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첫 주 5일 동안 5천 건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고, 둘째 주 하루 천 건 이상을 기록하며 총 7천 건을 기록하며 순위도 RPG 2위(매직앤 싸이트 www.magicn.com)(전체 유료 게임 중 3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이러한 성과는 각종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의 입 소문에 기인한 것으로, 예상 외의 여러 차례 반전이 있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근래 보기 드문 30시간 가까이 되는 플레이 타임이 모바일 게임 매니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www.handygame.co.kr)의 샤이냥이라는 유저는, ‘모바일 RPG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모바일 게임 불감증에 걸린 분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다’라는 리뷰를 올리기도 했다.
또한 전용준 캐스터와 유명 성우들이 녹음을 한 라디오 드라마도 새롭게 평가를 받고 있다. 유저들은 게임을 하면서 라디오 드라마를 들으니 게임의 감동이 배가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은 라디오 드라마는 영화와 같이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고객 감동 마케팅의 일종으로, 웹 공략집과 전용준 캐스터의 사인 이벤트, 공식 싸이월드 오픈 등 새로운 마케팅 전략 시도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오스큐브는 이 외에도 6월 1일 KTF를 통해 출시될 북천항해기도 새롭고 다양한 프로모션 준비로 한창이다.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SKT 출시도 앞두고 있다. KTF 어둠의 전설은 다운로드 가격 2,000원이며, 접속 경로는 KTF 멀티팩 > 모빌샵 > 온라인/액션RPG/어드벤쳐 > 어둠의전설 이다.
지오스큐브 개요
(주)지오스큐브는 2004년 4월 설립된 (무선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2004년 7월 업계 최초로 소프트뱅크 투자를 유치하였다. 최초와 최고의 게임/서비스를 지향하며 북천항해기 시리즈로 웰메이드 게임 개발사 입지를 굳혔으며, 모바일 킹덤언더파이어로 설립 후 최단기단 우수 게임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레드망고타이쿤, 상상플러스 등 재미나고 유익한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 텝스(TEPS), 특목고 적합성 검사 등 모바일 교육 사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osc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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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스큐브 마케팅팀 02-564-2994
